kodak dcs760c+af-s 28-70
먹고 사느라 너무 바빠서 못들어왔다 라는 소리는 너무 입에 발린소린인듯하고..
근데 생각해보니 먹고 사느라 못들어온게 맞는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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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처럼의 찌는듯한 날씨속에서 문득 내리는 스콜성 비..
창너머로 보이는 노을을 보고는 급하게 옥상으로 올라갔다.
옥상문을 여니 후욱! 하고 드라이기 같은 느낌의 더운바람
그러나 여전히 내가 사랑하는 저녁노을은 저 멀리서 손을 흔들며 사라져 간다.
내일의 나는 어떤생각 어떤모습으로 살아갈껀지....기대해볼까나..